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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고백+키스

박서준이 박민영에 고백과 키스로 사랑을 드러냈다.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선 이영준(박서준)이 김미소(박민영)에게 고백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영준은 김미소의 집에서 그녀가 끓여준 라면을 폭풍흡입하며 그녀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영준은 자신의 상처를 걱정하고 약을 발라주는 김미소의 모습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미소 역시 그런 이영준의 눈빛에 심쿵했다. 이어 김미소는 그에게 건넬 서류에 손가락을 베었다. 이에 이영준은 직접 그녀의 상처를 치료해주었고 김미소는 그의 배려있는 모습에 더욱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이영준은 김미소에게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백을 하기 좋은 장소를 찾기 위해 고민한 끝에 그는 호텔 라운지를 예약했다.

그러나 이날 김미소는 모르페우스가 영준의 형이란 사실을 알게 됐고 영준의 행동을 이해하게 됐다. 이어 화해한 두 사람 사이에 다시 설레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어 영준은 미소와 함께 있는 사무실에게 그녀에게 입맞춤을 했다. 그러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그녀가 앉은 의자를 밀어버리는 돌발 행동으로 미소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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