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스쇼어병원 안전도 ‘A’

러시병원은 한단계 하락

글렌뷰에 위치한 노스쇼어병원의 안전도가 A를 기록했다. 반면 러시병원은 B로 떨어졌다.

병원 안전성 평가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리프프록그룹이 최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에반스톤과 글렌브룩에 위치한 노스쇼어병원의 안전도가 올해 A로 나타났다. 노스쇼어병원은 최근 C에서 B로, B에서 A로 등급이 올랐다.

반면 다운타운 메디칼 디스트릭에 위치한 러시병원은 직전 평가에서 A를 받았지만 올해는 B로 나타났다. B를 받은 이유로는 수술 후 이물질이 발견됐거나 공기가 혈관으로 들어가 혈액의 흐름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올해 병원 안전성 평가에서는 일리노이 110개 병원 중에서 39%의 병원이 A를 받았다. A를 받은 병원은 시카고대학병원 등 13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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