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선악 경계 붕괴

이주승과도 손잡았다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이주승 편에 섰다.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는 나이제(남궁민)가 김석우(이주승)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획득하려 했다.

이날 한소금(권나라)은 나이제가 동생 한빛에게 이상한 약물을 투여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이제를 찾아간 한소금은 “내 동생한테 무슨 짓을 한 거예요?”라고 따졌다. 나이제는 상황에 따른 적합한 처방을 했다고 해명하며 남의 말을 쉽게 믿지 말라고 언질을 줬다.
뒤돌아가는 나이제에게 한소금은 “제가 나선생님 편에 선다면 내 동생 찾을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나이제는 “적어도 한빛이 무슨 일 때문에 사라졌는지는 알 수 있겠죠”라고 전했다.
이어 나이제는 JH 철강 김회장 아들 김석우가 교도소에 입소하자 그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김석우와 독대하게 된 나이제는 “네가 상처 입힌 여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사과할 마음도 없지?”라고 물었다.

김석우는 자신이 폭행한 여자들을 향해 욕을 했고 나이제는 “그래 걔네가 문제지”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곧바로 나이제는 김석우를 구타했고 “너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양극성장애로 여기서 나가야해. 개기지 마라. 알겠냐?”라고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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