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7개 부처 등 내각 단행

행정안전부-통일부 장관 등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오전 7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에 더불어민주당 진영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박양우 전 문화관광부 차관, 통일부 장관에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조동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에 최정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해양수산부 장관에 문성혁 세계해사대학 교수가, 식역처장엔 이의경 교수가 내정됐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주 중국대사에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주 일본대사에 남관표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주 러시아 대사에 이석배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6일에는 신설되는 안보전략비서관에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평화기획비서관에 최종건 평화군비통제비서관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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