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버락 오바마 시카고 온다

프리츠커 선거 캠페인 독려차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시카고를 찾는다. 투표 독려를 위해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2일 오후 1시반에 UIC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민주당의 선거독려 캠페인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일리노이 주지사직에 출마한 JB 프리츠커를 위한 행사다. 프리츠커는 현직인 공화당의 브루스 라우너 주지사와 대결하는데 여론조사 결과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셸 오바마 전 퍼스트레이디 역시 11월13일 시카고를 찾는다. 이는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리는 자신의 회고록인 ‘Becoming’ 북투어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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