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카고 시, 과도한 교통 위반 티켓 억제하는 소송 제기

시카고 시에 주차 및 교통 티켓 시스템이 일리노이 주 법에 위배된다는 소송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쿡 카운티에 사는 마이크 블라하는 $250을 넘는 교통 티켓을 여러 장 받았고 과도하다고 생각한 블라하는 마이론 엠 체리법률회사에 소송을 의뢰했다. 마이론 엠 체리법률회사는 이번 주 시카고 시가 일리노이 주법에 허용되지 않은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징수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 의하면 일리노이 주법에는 시카고 시는 적은 벌금이 요구되는 미미한 교통 위반만 관리하는 권한 만 가지고 있는데 시카고 시 조례는 권한 외에 있는 주차 및 정차 위반에 관한 벌금 스케쥴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시카고 시의 과도하고 억압적인 벌금 구조는 시카고 시민들에게 위협적인 수준에 달하고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한편 시카고 시 법률국 대변인은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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