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카고 여행 자제 권고 31개 주로 확대

위스컨신, 인디애나, 아이오와 포함

시카고 시가 미국내 코로나19 관련 여행 자제 권고(COVID-19 Travel Advisory) 지역을 31개 주로 늘렸다. 기존 19개 주와 푸에르토리코, 버진 아일랜드 등 2개 지역에 지난 10일자로 일리노이와 접한 위스컨신, 아이오와, 인디애나를 포함해 뉴욕,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를 추가했다. 여행 자제 권고 대상지역의 기준은 10만 명 당 하루 확진자가 15명을 초과한 경우다. 중서부 주로는 캔사스, 켄터키, 미주리, 테네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미국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0만 명 당 25.4명꼴이다.

시카고 시 방역당국은 해당 지역을 방문했거나 이들 지역에서 시카고로 들어올 경우 코로나19 검사와 10일의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다.
다음은 여행 자제 권고 지역.
Alabama, Alaska, Arizona, Arkansas, California, Delaware, Florida, Georgia, Hawaii, Idaho, Indiana, Iowa, Kansas, Kentucky, Louisiana, Mississippi, Missouri, Montana, Nevada, New Mexico, New York, North Carolina, Oklahoma, Oregon, South Carolina, Tennessee, Texas, Utah, Washington, Wisconsin, Wyoming, Puerto Rico, Virgin Is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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