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성회와 문화회관 공동,180명 참석

“설날 체험 즐기고 복 주머니 받았어요”

여성회 문화부와 한인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한 ‘Lunar new year Celebration’이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80여 명이 모인 이날 체험행사로는 설빔 입어보기,윷놀이, 제기차기,새해 소망 써보기,청사초롱 만들기,세배하기,설음식 먹어보기 등이 있었고 이 7 가지 체험 활동을 마치면 복주머니를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이애덕 준비위원장은 “소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공연과 놀이, 음식 등으로 7가지 섹션을 만들어 보았다. 세배를 하면 1달러씩을 주고 7가지 체험을 마치면 복 주머니를 나누어 주었다. 오늘 외국분들도 많이 참석해 즐거운 문화체험 행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권오화 문화회관 부 이사장은 “한민족 2-3세 아이들로부터 세배를 받으니 오래 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배돈도 많이 나갔어요. 금돼지 해인 올해엔 한인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고 가정마다 행복하기를 빕니다”하고 말했다. 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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