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하 예상

내년 부터 보험 없어도 벌금 안낸다

일리노이주에서 오바마케어를 통한 의료보험에 가입할 경우 내년에는 보험료가 다소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일리노이 보험국이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내년 의료보험에 가입할 일리노니 주민들은 지역에 따라 올해에 비해 3~6% 하락한 보험료를 내게 된다. 비흡연자인 쿡카운티 주민이 셀틱사의 실버플랜을 들었다고 가정하면 올해 315달러였던 보험료가 내년 287달러로 내려간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인상될 보험 플랜도 있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보험 미소지자에 대한 벌금 부과가 없어짐에 따라 보험 가입자 감소가 예상된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