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올해 NHL 스탠리컵 주인공은 워싱턴

창단 첫해 우승은 없다

워싱턴 캐피털스가 프로아이스하키(NHL) 스탠리컵을 들어올렸다. 워싱텅는 지난주 열린 스탠리컵 결승전에서 라스베가스 골든나이츠를 4승1패로 누르고 44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라스베가스는 올해 처음 리그에 가입해 정상까지 노렸지만 아쉽게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워싱턴은 올해까지 28번이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28번만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미국 4대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긴 기록이었다. 반면 라스베가스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선전을 다짐하면서 우승까지 노렸지만 스탠리컵 1차전에서 승리한 뒤 내리 4연패로 고배를 마셨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