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윌멧 교사가 아동포르노물 소지로 구속

성폭행 혐의도 받고 있어 충격

윌멧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던 교사가 포르노물 소지로 구속됐다.
23일 글렌뷰의 트라이넘베라길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체포된 매튜 라이아드(32)는 보석금없이 구속됐다. 라이아드에게 적용된 혐의는 미성년자 포르노물 소지와 미성년자 성폭행이다. 검찰과 학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라이아드의 컴퓨터에서 수백건의 아동 포르노물이 발견됐다.
또 그가 재직했던 학교에 재학중이던 학생을 강간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웹사이트에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아드는 아동 포르노물이 자신의 것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아다는 윌멧의 로욜라 아카데미와 링컨샤이어의 스티븐슨고교, 하일랜드파크의 노스쇼어 아카데미 등지에서 영어 교사 등으로 일하다 최근 이번 일과 관련해 해임됐다. 그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소식이 알려지자 피해 여학생이 성폭행 사실을 수사기관에 털어놓으면서 피해 범위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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