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운전 단속을 심하게 하는 타운은?

록포드 한해 490건으로 가장 많아

27일 한 시민단체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 록포드 경찰은 모두 490건의 음주운전자 단속을 기록해 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록포드는 작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간 음주운전자 단속을 강력하게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엘진 역시 관내 단속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년간 418명의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도 드케이터 391건, 시세로 341건, 오로라 326건 등으로 나타났다. 거니는 전년 대비 단속 건수가 40% 이상 늘어났고 오로라, 롬바드, 올란도파크 역시 단속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네이퍼빌과 캐롤 스트림은 음주운전 단속건수가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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