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 19 전세계 신규감염 40만명 대

28일 부터 미시간 호변 개방

전세계 코로나19의 하루발생 건 수가 1주일 중기 추세로 40만 명 대 하강을 앞두고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의 하루 신규확진 1주일 평균치 집계에서 26일 50만6300명이 기록되었다. 이는 꼭 한 달 전인 4월26일 달했던 전기간 최고정점 82만6700명의 61% 수준이다.
만약 내일이라도 이 1주 평균치가 50만 명 대를 벗어나면 두 달 전인 3월22일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의 하루 신규확진자가 중기 추세에서 40만 명 대에 있게 된다.
로이터 통신의 국가별 하루감염 1주 평균치를 보면 선두 인도의 규모가 23만7300명으로 줄었으며 이어 브라질 6만5900명, 아르헨티나 3만700명 및 미국 2만4600명 순이었다.
코로나19의 누적확진자는 27일 오후6시 현재 1억6845만 명이며 총사망자는 350만 명에 이르렀다.
일리노이주 의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891명이며 사망자는 42명 이다.
한편 로리 라이풋 시카고 시장은 이번주 금요일 28일 부터 시카고 지역 미시간 호수 주위의 호변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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