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쿡카운티 유권자 등록 늘었다

2년전 대비 12만명 증가

시카고 지역 서버브에 등록된 유권자수가 2년전에 비해 10만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빗 오르 쿡카운티 서기관에 따르면 오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등록된 쿡카운티 서버브 지역 유권자수는 15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6년 대통령 선거 당시 유권자 140만명 보다 12만명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유권자 수가 증가한 것은 온라인으로 유권자 등록이 가능해지면서 젊은이들의 등록이 많아진 것이 꼽힌다. 또 트럼프 대통령 당선 뒤 달라진 정치상황과 미투운동, Black Lives Matter 운동 등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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