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하나센터, 커뮤니티 영향상 수상

라티노 이웃까지 서비스 확대 크게 평가돼

하나센터(사무총장 최인혜)가 지난 6월 22일 열린 일리노이 이민 난민연합(사무총장; 로렌스 베니토)주최의 회계연도 결산기념 행사에서 커뮤니티 영향상을 수상했다.

일리노이 난민연합의 사라 루스낵 씨는 라티노 직원을 고용, 라티노 이웃에게까지 시민권, 공공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제공한 노력, 공공 복지 혜택을 받는 것이 공공 부담으로 판단돼 “이민신분에 불이익을 받을까 두려워하는 이민자에게 바른 정보를 안내한 노력, 그리고 이민자 권익 옹호에 앞장선 노력 등이 높은 업무 성과로 인정되어서 하나센터를 수상 단체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최인혜 사무총장은 “이민 팀과 공공 복지, 또, 이민자 권익 옹호팀이 함께 공고한 팀웍으로 이같은 성과를 일구어내 상을 받게 됐을 뿐만 아니라, 2019년도에는 각각 2만여 달러의 그랜트를 추가로 더 받게 됐다”고 밝히고, “지금과 같은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