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방문 코로나 19 음성확인서 요구

미지참시 공항서 탑승 거부 가능

코로나 19 방역 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중에서 한국에 입국하고자 할 때 새로 시행되는 조치를 몰라 곤란함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한국 정부는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에게 코로나 19 음성결과 확인서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영국에서 시작된 변이 바이러스의 차단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문제는 지난 8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이번 조치를 모른 채 출국하고자 하는 시민권자 한인들이 공항에서 난처한 상황을 맞이하는 경우다. 한국 정부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PCR 음성 확인서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며 한국 여권을 소지한 영주권자는 해당 사항이 없다. 상세 규정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출발일 기준 72시간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를 항공편 탑승시 항공사측에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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