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회

“행복한 한인사회를 위해 일조하자”

시카고 한인 정신건강협, 새해 첫 모임

시카고 한인 정신건강협회(Korean American Wellness Association ‘KAWA’ 회장: 김영옥 임상심리박사)는 지난 1월24일 나일스 소재 아리랑 가든에서 2020년 새해 첫 모임을 가졌다. 시카고 지역에서 활동 중인 총 29명의 정신과 전문의, 전문 상담사, 그리고 상담학을 공부하고 있는 예비 상담가들이 함께 모여, 작년 한 해 동안 주관한 행복한 가정 세미나와 연례 정신건강 컨퍼런스 등의 행사와 여타 활동과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었다. 또한 올 행사를 계획하고 행복한 한인사회를 위해 일조하자는 각오와 결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방세무국 인증 501(c)(3) 비영리 민간 단체인 정신건강협회는 웹싸이트인 www.kawachicago.org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제공하고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매년 봄에는 행복한 가정세미나를, 매년 가을에는 연례정신건강 컨퍼런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영옥 회장은 “협회 주관 행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봉사, 시카고 교민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기관들의 도움, 그리고 한인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감사하다”고 밝혔다. 특히 5월 30일(토)에 한인문화회관에서 행복한 가정세미나(주제: 자기 관리 ‘Self Care’)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시카고 한인 정신건강협회가 새해 첫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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