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회

“회원 단합과 유연한 협력 필요해요”

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 김세미 회장 취임

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회(KARA) 제2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알링턴 하이츠 소재 아틀란티스 뱅큇에서 열렸다. 부르노 신 직전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김세미 28대 회장이 취임사를 했다. 김세미 회장은 이날 “현재 한인 부동산 마켓에는 시대 흐름에 따라 이민 1세대의 은퇴와 더불어 영어권 2세대로의 세대교차가 이뤄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회원들간의 단합과 유연한 협력이 필요하므로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성배 한인회장과 김영석  총영사의 축사를 차웅기 부총영사가 대독했고 유경란 평통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공로패는 부르노 신, 감사패는 김승주 총무, 월터 손 상임고문에게 주어졌으며, 이날 이임한 부르노 신 직전 회장은 이사장을 맡게 되었다. KARA 제28대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세미, 이사장 부르노 신, 부회장 김승주·김충식·세라 한, 특별위원장 제인 전·앤드루 오, 감사 김소곤·미쉘 김, 총 무 댄 김, 교육 그레이스 유, 재무 비비안 리, 윤리 네이튼 신, 홍보 에넷 김, 사업 정강민, 고문 월터 손(상임)·김종갑(상임)·폴 조(상임) 등이다.

사진; 한인 부동산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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