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8년 Run For Love 5K 128명 완주

글렌뷰 러너스클럽, 여성 핫라인 등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 시카고 지역사회의 건강에 기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8일 아침 행사는 오전 8시부터 개최되었고 재외동포재단이 가정폭력 및 성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고취를 위해 후원했다.
2018년 Run For Love 5K는 지난 8일 글렌뷰 러너스 클럽이 주최하고 KAN-WIN의 공동 주관으로 글렌뷰 갤러리 팍(2400 Chestnut Ave.,)에서 진행되었다. 블루 스타 러너스 클럽과 버팔로, 글렌뷰, 폴라리스, 런 투게더 미드웨스트, 터틀 러어스 클럽, 마이 카이로프렉틱 등도 함께 주관한 이날 전체 등록자는 5K와 1M 걷기 등 모두 310여 명이었으나 이날 참석자는 210명, 5K 달리기 완주자는 128명이었다. 전체 남자 1등은 Kim, Chang (20분 45초)였으며, 전체 여자 1등은 Kim, Arie( 22분 52초)였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Run For Love 5K 티셔츠를 나누어 주었으며, 이 셔츠의 뒷면에 비지니스나 기관명을 실어 광고로 후원할 수 있게 했다.
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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