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군 감축, 사실 아니다”

에스퍼 국방장관 “방위비 분담금 놓고 동맹위협 않는다” 미국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연계해 일부 병력의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미 국방부가 밝혔다. 에스퍼 국방장관은 미국은 분담금 문제를 놓고 동맹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21일 한국이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 병력 1개 여단을 철수하는 Read More…

사회

“모든 전자담배 전면 금지 시켜라”

미국의학협회 성명서 채택 해당 업계 즉각 반발 나서 미국의학협회(AMA)가 모든 전자담배와 그 흡연도구에 대한 전면적이고 즉각적인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카고에 본부를 둔 AMA는 지난 19일 샌디에고에서 열린 정책 결정 회의에서 협회 차원의 전자담배 전면금지 입장을 압도적인 지지로 채택하고 향후 금지법 마련을 위한 주와 연방차원의 로비, 금지를 위한 소송 등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그러나 거대한 규모로 Read More…

사회 정치

46년 만에 숙원 풀었다

소방관, 내년 4월부터 국가직 공무원으로 내년 4월 1일부터 소방대원, 구급대원 등 5만 여 전국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바뀐다. 소방공무원의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과 국가적 재난상황 때 전국 소방조직의 일사불란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국회는 19일 오후 3시 본회의에서 소방공무원법, 소방기본법 등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필요한 6개 법안을 처리했다. 1973년 2월 지방소방공무원법으로 현장 소방인력이 광역지방자치단체 소속 지방직 공무원 신분을 Read More…

국제

유엔, 홍콩 폭력 사태에 우려

“최후 보로인 이공대 상황 악화 말아야” 유엔 인권최고대표실이 19일 날로 격화하는 홍콩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시위대와 경찰에 차분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루퍼트 콜빌 대변인은 이날 시위대 일부가 극단적인 폭력에 의존하고 있다며 “매우 유감스럽고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홍콩 당국에도 100명 정도의 시위대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홍콩 이공대의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Read More…

사회

한인식당 주류 면허 거부당해

미성년자에 술 판 전력 신청서에 누락 알링턴 하이츠 평의회 표결 거쳐 불허 알링턴 하이츠의 알링턴 하이츠 로드에 있는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식당 ‘모아’의 한인 업주가 주류판매 면허를 신청했다가 미성년자에 술을 판 전력을 신청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어 거부당했다. 지역 일간지 데일리헤럴드는 알링턴 하이츠 빌리지 평의회(트러스티)가 지난 18일 밤 이 식당 주류판매 면허 여부를 표결에 부쳐 Read More…

문화 사회

“자기 인지능력 강화가 가장 중요”

제2회 정신건강 컨퍼런스에 150명 참석 한인정신건강협회(KAWA 회장 김영옥)은 제 2회 컨퍼런스를 지난 16일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에서 열었다. 올해의 주제는 ‘너도 떨고 있니? 누구나 경험하는 불안과 스트레스 이겨내기’로,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주제강의와 패널토의는 ‘퀸스 오차드 심리치료’의 최금형 임상심리학 박사와 ‘알렉시안 브라더스 행동건강 병원’ 소속 청소년 프로그램 디렉터인 로렌 신 의학박사가 맡았다. 최 박사는 아메리칸대 Read More…

사회

버팔로그로브서 14년만에 발생한 살인사건

전 부인 살해사건 용의자 아직 오리무중 버팔로그로브에서 60대 부부가 총에 맞아 살해된 사건의 범인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 이 살인사건은 버팔로그로브에서 14년만에 처음으로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알려졌다. 버팔로그로브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던디와 버팔로그로브길 인근의 레익온더캠브릿지 콘도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용의자는 아나톨리 에르막(64,ㅇ사진)이다. 에르막은 숨진 나탈리아 에르막의 전 남편이었고 함께 숨진 로만 프리드는 나탈리아의 현 Read More…

연예

김건모♥장지연, 결혼식 1월→5월로 연기

“큰 장소 섭외때문…잘 만나고 있다” ‘국민가수’ 김건모(51)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38)이 결혼식을 내년 1월에서 5월로 연기한다. 김건모 측은 20일 뉴스1에 “예비 신부 장지연과 결혼식을 5월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변경 이유에 대해선 “원래 내년 1월 말에 양가 50명씩 초대하는 규모로 스몰웨딩을 하려고 했는데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주변에서 초청을 원하는 분들이 무척 많았다”라며 “양가가 고민한 끝에 Read More…

연예

유승준 “내가 귀화? 정정보도 요구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의 ‘귀화’ 가능성을 언급한 기자와 매체를 언급하며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유승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언론사 기사를 캡쳐해 올리고 기자 5명의 실명을 거론했다. “변호사를 통해 수정 아니면 기사 삭제를 부탁드렸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다”며 “인터뷰에서 김(형수) 변호사는 분명히 ‘기여’라는 단어를 쓰셨는데 ‘귀화’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재량권’을 ‘재산권’이라고 (기사에) 썼지만 두 Read More…

연예

대성, 불법운영 건물 12억 세금 폭탄

대부업체서 52억 대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대성이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으로 인해 10억 원이 넘는 세금 폭탄을 맞았고, 건물을 담보로 대부업체에서 빌린 빚을 50억원 넘게 안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0일 채널A ‘뉴스A’는 세무당국이 대성에게 불법운영 건물과 관련해 거액의 지방세를 추가로 내라고 납부고지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는 대성이 지난 2017년 건물을 인수한 뒤 낸 취득세와 재산세가 일반음식점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