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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미래 ‘이승우-이강인’에 쏠리는 눈

9일 개막하는 벨기에 리그… 이승우 ‘출격 준비’ 따돌림 논란에 상처 입은 이강인, 전화위복 될까 한국축구의 두 유망주가 역경을 넘어 빛을 볼 수 있을까? 벨기에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22)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승우의 소속팀 신트트라위던은 9일(한국시각)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타디움 KSTVV에서 헨트와 2020∼2021시즌 주필러 프로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유럽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