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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김재중, 코로나19를 만우절 농담으로” 비판

美뉴욕타임즈

미국 뉴욕타임즈가 김재중의 ‘코로나19’ 만우절 거짓말을 전격 보도하며 비판했다.
뉴욕타임즈는 1일 오후 8시(한국 시간) 김재중의 기사를 공식 트위터에 게시하며 “200만 팔로우를 가진 영향력 있는 K팝스타가 코로나 19를 만우절 거짓말로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매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웃을 일이 아니지만 한국 그룹 JYJ의 재중으로 알려진 한국 스타는 수요일 만우절 농담으로 바이러스에 걸린 척 하기로 결정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약 2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러한 주장을 했고, 그의 수많은 팬들은 충격과 걱정으로 반응했다”면서 “아마도 김재중은 감염된 한국 스타 중 가장 파워풀한 스타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욕타임즈는 “한국은 신종 플루의 초기 감염 지역이었고, 수요일 현재 165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9,887명의 확진 환자가 있었다”며 “그리고 나서 그는 한시간도 채 되지 않아 그 장난을 인정했다. 그의 팬들의 지지는 곧 널리 퍼진 분노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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