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당 옥외 허용-미용실 오픈-골프 제한 완화

시카고는 3단계 적용 날짜 달라 주의해야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여전히 1천 명 이상 추가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일리노이 주가 29일로 방역 3단계로 접어들었다. 3단계 진입 하루 전인 28일 오후 2시30분 현재 일리노이에서 추가된 확진자 수는 1,527명이었다. 사망자 수는 104명. 이로써 지금까지의 확진자 수는 11만 5,833명을 기록하고 있고 누적 사망자 수는 5,186명에 달한다. 총 피검사자 Read More…

사회

1인당 1200불 더 받나

3조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일환…연방하원 표결 1인당 1,200달러 씩을 더 받을 수 있을까. 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방하원이 제2의 수표 발송을 포함한 3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을 표결할 준비를 마쳤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앞장 선 이 법안은 15일 하원 통과가 확실시 되고 있다. 공화당이 다수인 상원과의 협의가 없어 하원법안 자체가 그대로 시행에 옮겨질 가능성은 적다. 중요한 것은 Read More…

사회

IL 코로나19 곧 정점 찍는다

도전 받는 집에 머물기 행정명령 매일 2천여 명 추가 확진자 나와 집에 머물기, 또는 자택 대피령으로 불리는 일리노이 주지사의 행정명령이 2차례 연장되면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에 잘 협조하는 분위기지만 2개월 이상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문을 닫고 자택 연금 상태가 지속되는 데 따른 저항도 적지 않다. 주 남부의 대런 베일리 하원의원은 이 행정명령 중지 가처분 신청을 지역 카운티 Read More…

정치

민주당 180석 압도적 승리

통합당 개헌 저지선 턱걸이 103석, 양당 정치 회귀 비례대표 한국 19, 시민 17, 정의 5, 국민 3, 열린민주 3 확정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80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2004년 17대 총선 당시 민주당 계열 정당인 열린우리당 152석을 훌쩍 뛰어넘는 초유의 대승이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까지 합해도 개헌저지선인 100석을 턱걸이로 방어하는 수준에 그쳐 역대급 참패를 기록했다. 16일 Read More…

사회

IL 최악 시나리오 15만 명 감염

1주일 내 폭발적 증가 예측…집에 머물기 30일까지로 2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일리노이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695명으로 집계됐다. 바로 전날에 비해 715명 증가했다. 이로 인한 사망자 수도 157명에 달했다. 같은 시각 존스 홉킨스 통계에 따르면미 전국적으로는 23만 8,063명이 감염됐고 5,764명이 숨졌다. 코로나19의 기세가 가파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집에 머물기’(Stay-at-Home) 행정명령을 4월 Read More…

사회

IL 코로나19 확진자 2538명

상원은 2.2조 경기부양안 통과…1인당 1200달러 지급 25일은 집안에만 머물러 있기가 아까운 날이었다. 화창한 봄날씨. 미시간 호변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그러자 로리 라이트풋 시카고 시장은 이날 집에 머물기를 재차 강조했다. 다음날인 26일 오후 2시30분 일리노이 주 보건당국은 주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53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전날의 1,865명에서 무려 673명이 증가했다. 최대 증가폭이다. 사망자수도 하룻새 7명 늘어 26명이 됐다. Read More…

사회

시카고 한인사회 경제도 직격탄

각국 전시태세로 확진자 22만 명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각국이 ‘전시 태세’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19일 오후 현재 누적 확진자가 22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도 8천800명을 넘어섰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유럽은 확진·사망자 수 모두 ‘발원국’ 중국을 뛰어넘었다. 미국도 하루 새 무려 약 3천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Read More…

사회

신천지 몰락? 글쎄!

신흥종교 사례로 본 예상 시나리오 2000년대 들어 경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계기로 창립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12개 지파 대표 등은 당국의 방역 대책을 방해해 많은 시민을 감염 위험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고발됐는가 하면 정부와 여당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 시작했다. 개신교와 천주교계 주요 단체는 Read More…

사회

IL 5번째 확진자 발생

COVID 19 샴버그·알링턴하이츠·러시메디컬 센터서 격리 치료 세계보건기구(WHO)는 5일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고무적인 조짐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의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한국에서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 보고된 사례는 이미 알려진 집단에서 주로 파악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WHO는 이날 현재 전 Read More…

국제 사회

코로나 19 전세계 확진자 8만 명

사례 보고 41 개국…미국선 아시안 기피현상도 한국과 이란, 이태리 등 중국 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전세계 확진자 수가 8만명을 넘어섰으며 확진 사례가 보고된 나라는 41개국이다. 한국은 27일 하루 동안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50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달 20일 첫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하루 증가 폭으로는 최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환자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