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근무중 경찰이 DUI로 체포

알바니팍 소속 시카고 경관

근무중이던 시카고 경찰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시카고 경찰 소속으로 알바니팍 지구에서 일하고 있던 마이클 무스진스키(48) 경관이 17일 오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무스진스키 경관은 이날 오전 시카고 경찰 본부로 차를 몰고 왔다가 무작위 음주운전 테스트에 적발됐다.
적발될 당시 그의 혈중알콩농도는 0.139로 기준치인 0.08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은 상태였다.
무스진스키에게는 음주운전 혐의가 적용됐으며 보석금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그의 연봉은 2016년 기준 10만달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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