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리안 스프링스 고교생 K-문화박스 체험

미시간 주 베리안 스프링스 고교의 한국어 반이 서승권 교사의 인솔로 지난 18일 문화회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 국립민속박물관이 준비한 K-문화박스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K-문화박스는 ‘사랑방’, ‘안방’, ‘한복’, ‘한글’ 등 총 6가지 한국 문화를 테마로 제작된 총 350점을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는 등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문화회관 박물관은 한국 전통 가마, 하회탈, 병풍 등 150점의 한국 전통 작품들도 동시에 관람할 수 있게 했다. 베리안 스프링스 고교는 미시간에서 한국문화 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3개 고교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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