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카고 시장 후보자 지지모임 열려

“한인들 스몰 비지니스 열심히 돕겠다”

토니 프랙윙클 시카고 시장 후보자 지지모임이 지난 12일 오후 6시 바비큐 가든에서 열렸다. 코리안 아메리칸 토니 프랙윙클 커미티(위원장 장영준)이 주최한 이날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랙윙클 시장 후보는 “코리안 아메리칸 여러분들이 지지를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가장 강적은 데일리 후보라고 밝혔다. 쿡카운티 커미셔너에서 시장 후보가 된 그는 광의의 의미에서 공공의 안전과 경제 발전, 하우징과 잡 지원 등에 힘쓰는 한편 “당선되면 무엇보다 한인들의 스몰 비즈니스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범 전 한인회장은 “선거나 정치는 우리 삶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지난 15년간 한인사회와 공동 주최를 했던 설날 아시안 잔치 등이 이매뉴엘 시장 때 다 없어졌다. 우리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장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조찬조(전 상의 회장)는 프랙윙클은 휴메니티가 넘치고 겸손한 하드 워커로 라직한 사람이라 시장에 합당할 것”이라 전했으며, 장영준위원장도 “소수민족 스몰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지켜봐 줬으면 한다”고 바램을 전했다.
김 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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