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워킹맘 다이어트

워킹대디, 워킹맘을 위한 조언

①‘바쁘니까 짬내서 운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다이어트는 매일 매순간이 위기예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죽을만큼 귀찮습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하고 운동을 빠질까, 피트니스 센터가서 인증샷만 찍고 올까. 수많은 유혹이 다이어트 의지를 흔듭니다. 오죽했으면 아침에 화장실 가서 바지 내린 김에 운동복으로 갈아 입었겠어요. ‘시간 나면 하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②세 가지 흰색(3W) 가루 끊기

밀가루, 소금, 설탕을 말한다. 세 가지 음식이 무조건 몸에 나쁜 건 아니다. 하지만 빵, 과자, 음료수, 찌개 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주로 세가지 음식이 과다하게 많이 들어간다. 안씨는 열량(칼로리)을 계산하는 것보다 이 세 가지 흰색 가루를 끊는 것이 훨씬 간편하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했다. 아이 이유식과 다이어트 식단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③아침·점심·간식·저녁 하루 네끼

폭식을 피하기 위한 방법이다. 잘 알려진 고단백·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식사를 한다. 오후 4~5시쯤 견과류 한줌과 방울 토마토 등을 간식으로 먹는다. 식사가 늦어졌다면, 요리를 하기 전 당근이나 오이, 방울 토마토를 먼저 먹고 요리를 하면 폭식을 피할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 무조건 금식’을 무리하게 지킬 필요가 없다. “저녁 회식이 있다면 편의점에서 삶은 계란이나 저지방 우유를 먹고 갔어요. 또 고기를 먹기 전에는 양배추를 냉면 사발에 담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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