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로 간호사들, 보타닉 가든서 피크닉

재미 시카고 간호사 협회(45대 회장 : 박영애, 원로 간호사 위원장: 한청자)가 주최한 첫 행사로, 지난 18일 보타닉 가든에서 피크닉 모임을 가졌다. 격월로 만나는 모임에서 원로 간호사 17 명이 참여한 이날, 9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도 잊은 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우리의 본적은 바로 간호협회”란 의미를 간직하고 내일을 향해 심호흡을 하며, 박애 정신을 강화하는 에너지를 더 충전 시킨 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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