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쥬얼 오스코 5곳 유전자 검사 실시

쥬얼 오스코에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최근 쥬얼 오스코의 모회사인 앨버슨사(Albertsons Cos)는 시카고에 있는 쥬얼 오스코 5곳을 포함해 앨버슨사 소속 약국에서 약사들이 유전자 검사를 제공하기로 한다고 발표했다.
약사들은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 신경증 등 정신 건강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약을 처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게놈민드(Genomind)사에서 만든 검사를 이용하게 된다. 환자가 원할 경우 약사는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에게서 처방을 받게 된다. 검사 비는 $750이고 아직까지는 대부분 보험회사에서 보험 대상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가 환자의 볼 안쪽의 체취를 면봉으로 취해서 실험실에 보내면 7-10일후 결과를 받게 된다. 그 결과를 가지고 의사와 의논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은 약으로 바꿀 수 있다.
한편 시카고에서 시험적 프로그램으로 실시하는 쥬얼 오스코는 오로라, 클레렌돈 힐스, 우드 데일, 호프만 에스테이츠, 샴버그 등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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