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떼가 창궐한 조선, 왕자 ‘이청’(현빈)은 형의 사망 소식을 듣고 청나라에서 조선으로 급히 돌아온다. 하지만 왕 ‘이조’(김의성)는 무능하고 ‘김자준’(장동건)을 비롯한 조정 관료는 권력 다툼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이청’은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민초 ‘박종사관’(조우진), ‘덕희’(이선빈), ‘대길스님’(조달환)과 힘을 합치고, ‘김자준’ 세력에 맞서 조선을 수호하려 한다.

오는 10월 말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을 알린 야귀(夜鬼)액션블록버스터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작품. 무엇보다 <창궐>은 밤이 되면 기승을 부리는 야귀(夜鬼)와의 혈투로 시작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성훈 감독은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夜鬼)라는 신선한 소재의 탄생에 대해 “조선시대와 야귀가 만나는 지점을 이질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최대한 살리는 설정을 고안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그는 사람을 물어 피를 빠는 특성과 변이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야귀(夜鬼)만의 외형 변화에 집중했다고 밝혀,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쳐의 비주얼과 함께 야귀떼에 맞선 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혈투를 기대케 한다.
신선한 소재와 타격감 넘치는 신개념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창궐>을 더욱 기대케 하는 요소는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격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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