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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오늘 오후 건강하게 퇴원.. 우효광과 함께 있다”

배우 추자현이 건강하게 퇴원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추자현의 근황을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라며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추자현은 지난 1일 새벽 득남한 후 경련 증세로 응급실로 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소속사 측은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1일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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