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쿡카운티 내 자치지역 비디오 도박게임 허가

쿡카운티 위원회는 6일 자금난에 허덕이는 자치지역(자치체로서 인가되지 않은 지역)의 비디오 도박 게임 설치를 허가했다.
카운티 재정국의 메모에 따르면 새 비디오 도박 기를 설치하게 되면 올 하반기에 적어도 26만 달러의 수익이 생기고 향후 4년 78만 1천달러 수익으로 상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가을까지 일리노이에서 비디오 도박 게임을 허가했으나 쿡 카운티가 자치지역에서는 금지를 시작했다. 일리노이 법에 의하면 비디오 도박 게임 설치 시 5대까지만 허용하고 있다.

자치지역에서 설치를 원할 경우 주류 판매 허가를 신청할 때 같이 하면 된다. 또 자치지역에 현재 주류 판매 허가를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는 약 60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방 자치제 132곳 중 90곳은 비디오 도박 게임을 허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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