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인대표하는 자랑스런 재무관 되겠다”

할리김 레익 카운티 재무관, 공식업무 시작

할리 김이 지난 4일 레익 카운티 재무관 업무를 공식 시작했다.
할리 김은 이날 오후 6시 30분 혼튜리 매너 뱅큇에서 한인들과 함께 감사 행사를 가졌다. “먼덜라인 시의원 도전 때부터 시장선거를 거쳐 재무관 당선까지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4년간 주류 속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재무관이 되고 싶다. 1.5세와 2세들의 주류 진출을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만들도록 할 것이며,레익 카운티의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늘 직원들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편리한 업무 환경을 보장해 주고 싶다”는 할리 김 재무관은 “43개의 레익 카운티 도시를 돌며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 그리고 주류 속 한인 커뮤니티 파워를 보이며 선출직에 나가 첫 한인으로서 신호탄을 쏜 것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